철야.
어떤 사람이 처음 시작을 제대로 해 놓지 않으면 그 뒤에 사람까지 줄줄이 고생하기 마련이다.
말로만 들어왔던 내용이 현실이 되었다.

Method 자체가 제대로 Setting 되어 있지 않은 것을 백날 하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......
이는 가라로도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결국 내가 다시 Method 바로잡고 결과 데이터에 알맞게 맞춰가며 10회 이상 반복해 주신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값을 얻을 수 있었다. 하지만 이대로 날이 새버렸다. 망할.

2주 동안 야근 하지 않았다고 나한테 정말 이러기냐, 회사야??????
더욱 문제는 잠을 자고픈데 조금 있다가 조카의 싱크로 대회가 열려서 거기 가야 한다. 이거 안 갈 수도 없고 말이야.. ㅠㅠ
by haedang | 2009/11/28 07:19 | 트랙백
수술
오늘도 수술이 두 탕.
역시나 수술은 어렵다. 그냥 한 번에 끝내주는 것이 편하다.
째고 붙이고 하는 작업은 내게 너무 어렵다.
아. 수술 싫어.

앞으론 올바른 데이터만 만들겠어. 가라의 세계는 진정한 고수들만 하는 것이었어......
by haedang | 2009/11/24 22:26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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